블로그 이미지
시워나게

카테고리

Thoughts About Things (46)
세상 돌아가는 일 (12)
일상다반사 (4)
내가 생각하기에는 (19)
잡식성 리뷰 (4)
서평 (6)
Total41,629
Today0
Yesterday4

블로그를 잘 해보고 싶다는 생각을 오래 전부터 해왔지만

포스팅을 꾸준히 한다는게 참 어렵다. 


글을 너무 거창하게 쓰려고 하는 욕심도 있고

그럴싸한 포스팅 한 방으로 파워블로거가 되려는 같잖은 욕심도 있고

그러다보니 포스팅에 힘이 들어가고

블로깅에 대한 열정이 쉬이 사그러져 버린다.


편안하게 내 삶을 기록해나가는 공간이 아니라

누구에게 보여주고 싶다는 욕망으로 가득 채워 블로그를 하려고했다보니

아주 가~끔 지난 글들을 보다보면 부끄러워져 글을 지우거나 비공개로 돌리거나 그러기도 한다.


...


학교 다닐 땐 레포트, 

직장 다닐 땐 보고서,

요즘은 시험답안지 말곤 쓰는 글이 없다보니까

뭐라도 한 줄 적어보자고 하면 말도 글도 잘 생각나지 않는다.


꾸준하게 하나씩 적어봐야겠다.


Posted by 눈감기 시워나게

댓글을 달아 주세요

최근에 달린 댓글

최근에 받은 트랙백

글 보관함